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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혁신기업 100」프로젝트 1차년도 선정계획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4.18 2022
표준비밀유지계약서 사용 권장 안내(공정거래위원회)

1. 관련근거가.「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일부개정(`21.8.17.) 및 시행(`22.2.18.)나. 공정거래위원회 기술유용감시팀-150(`22.3.31.) 표준비밀유지계약서 사용 권장 요청2. 위 관련근거에 따라 `22.2.18.부터 시행된「하도급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제12조의3 제3항에 따라 수급업자가 원사업자에게 기술자료를 제공하는 경우, 원사업자는 수급업자와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여야 합니다.「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2조의3(기술자료 제공 요구 금지 등) ③ 수급사업자가 원사업자에게 기술자료를 제공하는 경우 원사업자는 해당 기술자료를 제공받는 날까지 해당 기술자료의 범위, 기술자료를 제공받아 보유할 임직원의 명단, 비밀유지의무 및 목적 외 사용금지, 위반 시 배상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포함된 비밀유지계약을 수급사업자와 체결하여야 한다.3. 이에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표준비밀유지계약서 작성 및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해당 법령에 따라 붙임과 같이 ‘표준비밀유지계약서’를 마련하였음을 안내드리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붙 임 1. 보도자료(220216), 하도급분야 표준비밀유지 계약서 제정 및 배포.2. 표준비밀유지계약서 주요내용.3. 표준비밀유지계약서. 끝.

04.05 2022
22년 국방핵심기술 과제공모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s://dtims.krit.re.kr:8087/EP/web/dtims/contest/coretech/coreTechMain.jsp 

04.05 2022
방진회, 방산 중소기업 보유기술 소개회 개최

방진회, 방산 중소기업 보유기술 소개회 개최기사승인 2022. 03. 29. 17:27민간 첨단기술 군에 홍보, 신속시범획득사업시 활용 기대사진1 (94)0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29일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개최한 방산 중소기업 보유기술 소개회에 참가한 두시텍 관계자가 군 관계자에게 자사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제공=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는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는 ‘방산 중소기업 보유기술 소개회’를 29일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소개회는 지난해 10월 22일 해군 소요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해군 무기체계 기술 소개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방산 강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군에 홍보해 신속시범획득사업 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소개회에는 두시텍, 두레텍, 링크플로우, 자인테크놀러지, 에이아이스페라, 에이스뷰 등 6개사가 보유 기술을 국방부, 합참, 각 군 소요실무자들에게 설명했다.두시텍은 감시정찰 소형드론과 위성 항법장치 개발 전문업체로 2㎏ 내외의 다목적 소형드론 플랫폼의 영상 표적좌표를 실시간 획득하고 전송하는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위성 복합항법장치는 저궤도 위성의 정밀한 궤도비행에 필요한 항법장치로 군 감시정찰 전력체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수탄환과 통합드론 방어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두레텍은 고성능 친환경탄(HPA)과 수중/지상겸용 친환경탄(WPA)을 자체 개발해 기존 탄약 대비 2배 이상의 유효사거리에 파괴력을 대폭 증가시킨 특수탄약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링크플로우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80억 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웨어러블형 360도 카메라 개발에 성공한 신속상황인식 제품 전문 개발업체다. 이 업체는 상황인식(SAS)의 핵심인 360도 영상 합성 SW도 자체 개발해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자인테크놀러지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22억 원을 투자해 저격수 탐지장비를 차제 개발했다. 소총 사격 시 발생하는 충격파와 총성을 분석해 사격원점의 방향과 거리를 추정해 영상과 음성으로 통보해주는 장비로 대테러 작전이나 파병부대 주둔지 방호, 유·무인 차량에 의한 수색 정찰 작전 시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에이아이스페라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정보제공 검색엔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사이버에서 수집된 모든 위협을 데이터셋을 통해 가치 높은 정보로 도출할 수 있어 사이버 위협과 침해사고 예방에 활용이 가능하다.에이스뷰는 3D 어라운드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전차, 장갑차, 군용 트럭과 같이 대형차의 사각지대 안전사고 예방과 산악지대 차량 운용 시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이욱 방진회 방산진흥본부장은 “이번 소개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나 제품을 소요군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향후 신속시범획득사업이나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군 소요담당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김경식 육군교육사 전력발전과장(육군대령)은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방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숨겨진 첨단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방산 중소기업의 원천기술이 군 소요에 반영되도록 기회를 계속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석종 국방전문기자 sjlee@asiatoday.co.kr기사출처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329010017130

03.30 2022
방위사업청, 국산 방산부품, 쉽게 검색하고 활용하세요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는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http://compas.krit.re.kr)’에 국산부품 정보 플랫폼인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구축하여, 오늘(7월 26일, 월요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 COMPAS(COre Military Parts Assignment System)란 국기연이 운영하고 있는 방위산업 분야 부품국산화 과제 통합 관리시스템을 말함ㅇ ‘국산부품 등록 기능’은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여 성능이 입증된 개발부품을 무기체계 분류에 따라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고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국기연은 개발된 국산부품이 사장되지 않고 새로운 연구개발 무기체계에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국산화 개발이 완료된 부품 1,790건의 기능?성능, 적용 가능 분야 등 관련 정보들을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여 각 부품의 세부 활용 정보들을 한눈에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ㅇ 방산업체 및 관련 기관은 국기연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누리집에 가입하면 ‘국산부품 등록 기능’에 등록된 국산부품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특히 부품개발업체는 부품 활용성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 정보를 추가?변경하도록 신청할 수 있으며, 국기연은 업체가 기입한 정보를 최종 검토하여 게시한다.ㅇ 국기연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활성화를 위해 무기체계 부품국산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부품개발업체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시스템 개선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ㅇ 방위사업청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도록 ‘방위사업관리규정’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다. ㅇ 임영일 국기연 소장은 “신규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통해 방위사업청 및 체계기업 간 국산화 개발부품에 대한 정보교류가 가능해졌다.”라고 강조하며 “방산 부품을 개발한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07.28 2021
중기부, 2021년 하반기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공고

ㅇ 신청방법(온라인 접수) :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클릭 ㅇ 신청서류 : 사업계획서 등

06.22 2021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삼성전자 기술나눔 공고

□ 문의처담당부서연락처내용시행부처산업통상자원부(산업기술시장혁신과)044-203-4544기술나눔 추진 및 확정 등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사업화기획팀)02-6009-4302,8신청서류 작성 안내, 접수, 선정심의,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5.13 2021
네비웍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연구사업 수주

네비웍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연구사업 수주(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2022-03-29 17:12 송고 한반도 전역의 3D 디지털 맵을 서비스 중인 메타버스기업 네비웍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연구사업 K-UAM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네비웍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뒤 100% 국산 소프트웨어 기술로 메타버스 핵심 기술인 가상환경 구성과 공각저작도구, 콘텐츠 저작도구 등 플랫폼을 개발해왔다.네비웍스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차세대 교통 시스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상용화를 앞두고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테스트하는 대규모 실증 사업에 참여했다. 한국형 도심항공 모빌리티 가상통합운용 플랫폼 사업 수행자로 선정됐다.네비웍스는 UAM 가상통합운용 플랫폼에 대한 전체 통제 시스템을 담당할 예정이다.네비웍스는 도심공항 모빌리티 사업을 통해 현실 세계와 증강세계, 즉 버추얼 월드를 초실감 세계로 구축할 계획이다.우선, 한국형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실 세계를 디지털화하는 광대역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네비웍스는 이 사업을 통해 B2G, B2B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가상과 실제 세계를 연결하는 도심형 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기사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631270

03.30 2022
덕산넵코어스, 우주항공 사업 진출한다

입력 2022.02.07 17:54 수정 2022.02.08 00:13 지면 A28소형 위성발사체·자율주행 등GPS 기반 항법장치 상용화 방위산업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가 우주항공과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분야 위성항법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정해호 대표(사진)는 “초정밀 위성항법장치 분야에서 20년 이상 쌓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소형위성 발사체는 물론 자율주행차, UAM 등에 적용할 항법장치 상용화에 나선다”고 7일 말했다.덕산넵코어스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으로 대표되는 인공위성 기반 초정밀 위치·항법·시각(PNT) 시스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초정밀 감시센서로 이동체의 위치 및 속도, 자세 등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가혹한 환경에서도 고성능, 고내열, 고내진동의 차별화된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이 회사는 1997년 상용 GPS 수신기를 시작으로 2002년 군 무기체계에서 사용 가능한 군용 GPS 수신기를 출시하면서 방산 전문업체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8년 우리나라 첫 위성 발사체인 ‘나로호’에 GPS를 적용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 한국형 위성발사체 ‘누리호’에 위성항법 수신기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했다.덕산넵코어스는 이를 기반으로 저궤도 소형 위성과 자율주행차, UAM, 드론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에 본격 나서 국내외 위성항법장치 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회사 측은 세계 각국이 소형·경량 위성발사체 개발 경쟁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 소형 위성항법 수신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미국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는 관련 분야 시장이 2025년 146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도 2035년까지 총 3조7000억여원을 들여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에 나섰다. 정 대표는 “지난해 울산에 기반을 둔 반도체·디스플레이 중견기업 덕산그룹에 인수되면서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며 “세계적 우주항공 전문회사로 도약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자료출처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20765001

02.08 2022
한국비철,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전문기업

한국비철,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전문기업김동현 기자2022-01-07 07:00:00중기·벤처 안국헌 한국비철 대표. 사진 제공=한국비철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있는 한국비철(대표 안국헌)은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전문기업이다. 지난 1987년 설립된 이 회사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숨은 일꾼이다. 알루미늄은 반도체·디스플레이를 필두로 항공·방산과 자동차, 조선 등 첨단산업은 물론 건축과 일반 산업용까지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 하지만 핵심부품 제작 시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소재인 탓에 전문화된 유통채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분야다.코로나19 이후 주요 소재의 글로벌 공급망은 극심한 변동성에 시달리고 있다. 알루미늄 역시 폭증하는 수요에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문제는 비싼 값을 주고도 원하는 물량을 제 때 공급 받기 어렵다는 점. 다만 대한민국은 알루미늄 수급에 있어서 만큼은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바로 한국비철처럼 유능한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어서다. 1996년부터 세계 1위 알루미늄 회사인 알코닉(구 알코아)과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한국비철은 알코닉의 아시아 최대고객사. 국내는 물론 전 세계로 정밀재단과 열처리 등을 거친 2차 가공품들을 수출하고 있어서다. 이는 비단 알코닉의 경우만이 아니다. 알레리스, 라미알, 슬림등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공장들과 굳건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다. 기존에 할당됐던 물량 이외에 선제적으로 추가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특유의 구매 파워를 바탕으로 가격 협상력도 극대화시켰다..충남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한국비철 사옥 전경. /사진 제공=한국비철지금 당장 수급이 불안정하다고 한국비철 같은 우수 고객을 놓칠 수는 없는 일. 결국 한국비철의 고객사들 역시 알루미늄 부족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고객사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화지점을 새롭게 오픈했으며, 스마트팩토리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동종업계 최초로 AS9120인증(항공 우주 방산 전문소재 품질경영시스템)을 획득한 이 회사는 열처리 등 소재가공 기술력을 극대화시켜 아시아를 대표하는 알루미늄 공급자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안광석 서울경제비즈니스 기자 business@sedaily.com기사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RTUZ17M

01.07 2022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에 방독면 등 84억 공급 계약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에 방독면 등 84억 공급 계약임민철 기자입력 : 2021-08-31 17:34안전장비 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에 84억 규모의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한컴라이프케어는 K5 방독면 외 40개 품목의 물품 83억8010만원 어치를 방위사업청에 공급한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재무제표상 매출 1518억원 대비 5.5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늘부터 내년 11월 4일까지다.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방독면, 방역복 등 안전장비와 안전용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1971년 '산청'으로 설립돼 2017년 한글과컴퓨터에 인수된 뒤 이름을 바꿨다. 한컴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안전장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달 초 공모가를 1만3700원으로 확정하고 지난 1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사진=한컴라이프케어 제공]기사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10831173053522

09.01 2021
쎄트렉아이,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개발… 한화와 전략적 우주사업 첫 추진

쎄트렉아이,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개발… 한화와 전략적 우주사업 첫 추진 기사입력 2021-08-18 08:32 국내 유일의 위성시스템 개발·수출기업인 ㈜쎄트렉아이(099320)는 세계 최고해상도의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스페이스아이-티)’를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위성은 30㎝급 초고해상도와 12㎞ 관측폭 그리고 무게 약 700㎏의 고성능 지구관측 위성이다. 이번 개발은 100% 자체투자로 개발 이후 직접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30㎝급 초고해상도는 지상에 있는 가로와 세로 30㎝ 크기의 물체가 한 화소(픽셀)에 해당하며, 우주 상공에서 도로에 있는 차량의 종류를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의 해상도다.쎄트렉아이 저궤도 지구관측위성. /쎄트렉아이 제공 쎄트렉아이는 국내외 사업을 통해 이미 축적하고 검증한 핵심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초 이 위성의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발사 후 위성 운용과 영상 상용화는 자회사인 에스아이아이에스(SIIS)가 담당하고, 또 다른 자회사인 에스아이에이(SIA)는 초고해상도 영상을 활용해 지구관측 분석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올해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 이후, 쎄트렉아이는 한화(000880) 스페이스 허브 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우주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스페이스아이-티 개발과 운용을 위한 투자는 한화와 쎄트렉아이의 첫 번째 전략적 우주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이는 국내 우주개발 선도기업인 쎄트렉아이가 글로벌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국내 민간주도 우주개발의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쎄트렉아이는 지구관측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위성영상과 활용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해왔다. 그 첫 단계로 설립한 두 자회사를 통해 영상판매 시장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솔루션도 개발을 완료했다”며 “우리나라 최초 위성인 우리별 위성 개발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시스템 수출로 이어진 쎄트렉아이와 그 구성원의 도전은 순수 민간투자의 우리나라 최초 위성시스템 개발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쎄트렉아이는 스페이스아이-티 개발과 운용을 통해, 글로벌 지구관측 시장에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쎄트렉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개발한 핵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로 지금까지 30개 이상의 국내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올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투자를 받고 양사가 우주개발 전략 수립을 진행하고 있다.정민하 기자 min@chosunbiz.com Copyright ⓒ 조선비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출처 :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8/18/MOB6CCRJW5EUHOUT4NNXZGKEJ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08.19 2021

방위산업 길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