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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 향후 일정 공지

「2021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공고번호 2020-78) 관련 향후 추진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과제 제안서* 제출 대상 사업 선정(~1월 22일한 접수과제 中) : 1월 4주차       * 공모문 붙임 #2 양식○ 과제 제안서 접수 및 검토 : 2월 중○ ’21-1차 신속시범획득 대상 사업 선정 : 3월 중○ 입찰 공고 및 계약 : 4~5월 / 납품 : 8~11월말 예정※ 상기 일정은 변동될 수도 있으며,     1월 23일 이후 접수 과제는 ’21-2차 신속시범 대상사업으로 검토 예정, 추후 세부일정 공지 예정입니다.문의처 : 신속시범획득사업팀 02)2079-4147

01.18 2021
'21년 2분기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방산전시회 개별 참가신청 안내

1. 관련근거 : 방위사업청 국제협력총괄담당관-45(’21.1.6) ’21년 2분기 방산전시회 참가 안내 및 신청서 제출 협조2. 위 관련근거에 따라 ’21년 2분기 해외방산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붙임 문서를 확인하신 후 별지 양식을 첨부하여 참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가. 지원대상 : 방산물자등 및 군용물자* 수출을 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 붙임2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제2조(용어의 정의) 참고나. 제출서류 : 붙임의 별지 참조다. 제출기한 : ’21. 1. 19(화)까지라. 제출처 : 본회 해외사업팀 서동호대리 이메일(aaronsuh@kdia.or.kr)로 제출마. 참가제한 및 부정수급 관련 강조사항 : 붙임1의 유의사항 참조붙임 1. ’21년 2분기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방산전시회 참가 신청안내 1부.2.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지침 1부.

01.13 2021
호주·뉴질랜드 획득 사업 소개 및 방산협력 활동 계획 설명회 참석 요청

1. 관련근거 가. 방위사업청 중동아프리카협력담당관-77(’21.1.7) ’21년도 오세아니아 방산협력(지원) 협조요청나. 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 간 업무협의(’21.1.12) 2. 본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호주·뉴질랜드 획득 사업 소개 및 방산협력 활동 계획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이오니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사는 붙임 양식을 참고하여 ’21.1.19(화) 12:00까지 본회 해외사업팀 서동호 대리(aaronsuh@kdia.or.kr,☎02-3270-6057)에게 이메일로 송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일시 / 장소 : ’21.1.20.(수), 10:00 / 본회 13층 회의실나. 참석대상 : 호주·뉴질랜드 획득사업(지상/해상/우주/C4ISR)에 관심있는 회원사 다. 회의내용- 호주·뉴질랜드 획득 사업 소개 및 방산협력 활동 계획(방사청 발표)붙임 : 1.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01.13 2021
터키 IDEF 방산전시회 중소기업관 및 개별참가 신청 안내

1. 관련근거 가. 방위사업청 홈페이지 일반공지(’20.10.6) 2021년 방산전시회 참가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안내 나. 방위사업청 예규 제644호(’20.5.22 개정)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다. 방위사업청 국제협력총괄담당관-45(’21.1.6) '21년 2분기 방산전시회 참가 안내 및 신청서 제출 협조 2. 위 관련근거에 따라 터키 IDEF 방산전시회 2021(’21.5.25~28, 이스탄불)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붙임 문서를 확인하신 후 별지 양식을 첨부하여 참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상황 고려하여 신중히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지원대상 : 방산물자등 및 군용물자* 수출을 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 * 붙임3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제2조(용어의 정의) 참고나. 제출서류 : 붙임의 별지 참조다. 제출기한 : ’21. 1. 19(화)까지라. 제출처 : 본회 해외사업팀 윤호진 대리(hjyoon@kdia.or.kr)마. 참가제한 및 부정수급 관련 강조사항 : 붙임1의 유의사항 참조   붙임 : 1. 터키 IDEF 2021 방산전시회 참가신청 안내문 1부.2.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및 제공 동의서 1부.3.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및 참가신청 관련 서류 양식 각 1부. 끝

01.11 2021
호주 Land Forces 전시회 2021 한국관 및 중소기업관 참가신청 안내

1. 관련근거 가. 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 간 업무협의(’20.12.29) ’21년 오세아니아 방산협력(지원) 협조 요청 나. 방위사업청 예규 제644호(’20.5.22 개정)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2. 본회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국내기업이 호주·뉴질랜드 대형 획득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지원활동을 계획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호주 Land Forces 전시회 2021 (’21.6.1~3, 브리즈번)에 대해 안내하오니 한국관 및 중소기업관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1.1.14(목)까지 서동호 대리 이메일(aaronsuh@kdia.or.kr)로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붙임 : 1. 호주 Land Forces 전시회 2021 한국관 참가신청 안내 1부.2.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및 제공 동의서 1부.3.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1부.4. 전시회 홍보물 사용계획서 등 참가 신청 관련 서류 양식 각 1부.

01.08 2021
방위사업청, 미래 게임체인저가 한 눈에 보이는 「무기체계 소요연감」 발간

ㅇ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남세규)는 20일(수) 방위사업청(방사청, 청장 강은호)과 공동으로 발간한 「미래도전국방기술이 제안하는 무기체계 소요연감」(이하 ‘무기체계 소요연감’) 책자를 국군 및 국방 유관기관 외에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ㅇ 이번 책자는 ADD가 ‘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미래도전국방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발굴해 온 첨단 국방기술과 이를 적용 가능한 신개념 무기체계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ㅇ 미래도전국방기술개발사업은 ‘미래를 선도하는 국방기술 개발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사업 명칭처럼 게임체인저 발굴을 목표로 ADD와 방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ㅇ 특히 이번 책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개발에 착수 중에 있는 첨단 국방기술이 비단 연구단계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인 전력 배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에 없던 무기체계에 대한 청사진도 포괄하고 있어 향후 다양한 활용 가능성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ㅇ 책자에 소개된 기술은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총 8개의 첨단 국방기술 부문인 △인공지능(AI) △합성바이오 △극초음속 △무인자율 △미래통신 △에너지 △인공지능 △우주 등 융?복합적 기술 등에 걸쳐 다뤄지고 있다.ㅇ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다채로운 이미지와 도표를 다수 포함하고 있는 이번 책자는 △미래도전국방기술개발사업 개요 △미래도전국방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 소개 △세부과제를 통한 신개념 무기체계의 순으로 구성됐다.ㅇ 이에 ADD 남세규 소장은 “이번 무기체계 소요연감의 발간은 미래도전국방기술개발사업을 널리 알리고 해당 사업에 포함된 기술들이 적용된 미래 첨단 무기체계를 수립하는데 필요한 방향을 제공할 것”이라며 “미래 전장의 혁신적 변화를 상상해 볼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담당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ㅇ 한편, 책자는 군과 기품원 등을 비롯한 국방 부문 유관 기관에 책자형태로 배포될 예정이며 ADD 홈페이지에도 20일(수) PDF 파일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01.21 2021
중기부, 2021년 중소기업네트워크형 기술개발사업 네트워크 기획 시행계획 수정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1.19 2021
중기부, 2021년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 자유응모(1차) 시행계획 수정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1.19 2021
한화에어로, '우리별 1호' 개발 쎄트렉아이 지분 30% 인수

한화에어로, '우리별 1호' 개발 쎄트렉아이 지분 30% 인수 홍경표 기자 승인 2021.01.13 08:44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한화그룹의 항공·방산 부문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인공위성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 지분 30%를 인수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3일 쎄트렉아이 발행주식의 약 20%(약 590억원)를 신주 인수하고, 전환사채(500억원) 취득을 통해 최종적으로 약 30% 지분을 확보한다고 공시했다.쎄트렉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위성 전문기업이다. 쎄트렉아이는 위성 본체와 지상 시스템, 전자광학 탑재체 등 핵심 구성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술력을 갖췄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우주 위성 산업 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에 투자해 위성 개발 기술 역량을 확보,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겠다고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쎄트렉아이의 현재 경영진이 계속해서 독자 경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양사의 역량을 집중하면 국내외 우주산업의 위성 분야에서 많은 사업확장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 위성 사업 관련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KSLV-2) 액체로켓 엔진 개발을 맡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이사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도 위성 탑재체인 영상레이더(SAR), 전자광학·적외선 등 구성품 제작과 위성안테나, 통신단말기 등 사업도 진행해, 중장기적인 협력으로 우주 위성 사업 부분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phong@yna.co.kr기사출처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6972

01.13 2021
우리별, 통신전자 방산업체 석탑산업훈장 수상

이정석 김포 ㈜우리별 대표이사 상공의날 ‘석탑산업훈장’ 수상국가경제발전에 기여 공로 인정미래성장·기술력 보유 평가받아​천용남 기자 cyn5005@kgnews.co.kr 등록 2020.03.19 19:13:00​​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인 ㈜우리별 이정석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제47회 상공의 날’에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이날 이정석 대표는 ▲미래성장과 수익성을 겸비한 기업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최고 수준의 재무구조를 갖춘기업 ▲창조적 대응과 전략적인 육성을 통한 미래지향적 기업이 되고자 끊임없이 정진해 온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지난 1992년 유선통신장비업체로 출발한 ㈜우리별은 광통신 및 초고속데이터 통신장비를 자체기술로 개발한 한국통신, 파워콤, 드림라인 등의 기간통신 사업자에 중소용량 및 대용량 광통신장비, 네트워크장비, 초고속 가입자장비 등을 공급하는 정보통신 장비업체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여기에 다년간의 군 통신장비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화시스템과 협력하여 군 위성통신체계, 주야간 기동형 복합감시체계, 첨단지뢰탐지기 등은 물론, 민수용 위성 단말장비도 개발해 상용화 하고 있으며, 소방통신망시스템, 통합형 119수보지령시스템 및 통합무선 제어시스템 등을 독자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하여 지속적이고 안정된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한편, ㈜우리별은 초고속 정보화 통신사업의 일환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유무선 통합 및 방송통신 융합사업과 태양열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핵심역량을 집중하여 신기술 확보와 신제품 연구개발 및 신시장 개척을 통한 확고한 수익모델을 창출 등을 도모하고 있다. /김포=천용남기자 cyn5005@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01.07 2021
잠수함용 전자전 장비 개발한 빅텍에 연구개발 장려금

잠수함용 전자전 장비 개발한 빅텍에 연구개발 장려금방위사업청, '2020년도 연구개발 장려금' 수여 빅텍, 적 위협 신호 수신·분석 대응 장비 개발등록 2020-12-14 08:45:41 [서울=뉴시스] 방위사업청 상징 문양. 2020.04.01. (그림=방위사업청 제공)[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우수 방위산업물자와 핵심기술 연구개발(R&D)에 기여한 개발자들을 선정해 2020년도 연구개발 장려금을 수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구개발 장려금은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방산업체, 전문연구기관, 군 정비 부대 또는 군 조달 부대에 종사하는 기술인력이나 우수한 방산물자에 관한 핵심기술을 연구 개발한 자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 금상 5000만원, 은상 3000만원, 동상 2000만원, 장려상 1000만원 등 모두 5억9000만원 규모 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산·학·연 부문 금상은 '잠수함용 전자전(Electronic Support, ES) 장비 연구개발'을 수행한 ㈜빅텍에 수여됐다. 잠수함용 전자전 장비 기술은 미국 등만이 보유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적 항공기, 함정, 레이더 등에서 나오는 위협 신호를 수신·분석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자전 장비다. 이는 향후 차기 잠수함(장보고-Ⅲ)과 장보고급 잠수함 성능개량, 인도네시아 수출 잠수함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방위사업청은 소개했다. 군·산·학·연 부문에서 ㈜대립의 'K1/K1A1 전차 포탑용 링 조립체 국산화 연구개발(은상)', 한화시스템의 '국제해상충돌방지규칙(COLREGs) 기반 자율운항 기술개발(동상)', STX엔진의 'K9 자주포/PKX-a** 함정 엔진용 부품 국산화 개발(장려상)' 등이 수상했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는 전략표적 정밀타격을 위한 무기 개발(금상), 항만감시체계 연구개발(은상), 유도탄용 고성능 PMD*** 기술개발(동상), 미상 신호 대응 자율형 재밍 기술(장려상) 등이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내년부터 '미래도전 기술 경진' 부문을 신설해 미래도전 국방기술개발 사업의 기술 경진대회에 참여한 학계와 중소·벤처기업 중 우수한 기술적 해결 방안을 제시한 자에게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사업청이 국방 R&D에 대한 민간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 연구개발 환경의 개선, 연구 인력의 의욕 고취 등을 통해 국방 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기사출처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14_0001268558&cID=10301&pID=10300#

12.17 2020
휴니드, KAI A-10 날개구조물 와이어하네스 공급 사업자 선정

휴니드, KAI A-10 날개구조물 와이어하네스 공급 사업자 선정   김혜영 기자 2020-11-20 08:10:57종목·투자전략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항공방산 전문기업인 휴니드(005870)테크놀러지스(005870, 신종석 대표, 이하 휴니드)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에서 美 보잉과 추진 중인 ‘A-10 전투기 날개구조물 수주계약’의 와이어하네스(Wire-Harness) 공급 사업자로 선정돼 최근 1차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 공군의 근접항공지원(CAS) 임무를 수행하며 일명 ‘탱크킬러’로 불리는 A-10의 임무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항공기의 날개구조물 교체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KAI는 지난해 美 보잉사로부터 해당 사업을 수주 받아 현재 양산 중에 있으며, 휴니드는 본 사업에 적용되는 와이어하네스를 2023년까지 공급하게 된다.휴니드는 수주 성과에 대해 보잉, 에어버스와 같은 글로벌 항공기제조사의 와이어하네스 및 전기 전자식 패널(Electrical Panel) 납품 경험을 통해 축적해온 글로벌 수준의 생산 및 품질 기술 역량을 인정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휴니드 관계자는 “당사의 우수한 품질과 납기 준수 역량을 통해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2차 물량에 대한 추가 수주를 이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당사 제작 부품에 대한 적용 항공기 플랫폼을 확대하고 기존 항공기 성능개량 시장 진출을 통해 휴니드의 항공사업을 더욱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jjss1234567@sedaily.com기사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HBH75U3

11.24 2020
[인터뷰] 원준희 네비웍스 대표 "첨단 방산은 소프트웨어 경쟁...별도 육성정책 필요"

[인터뷰] 원준희 네비웍스 대표 "첨단 방산은 소프트웨어 경쟁...별도 육성정책 필요" 김의철 기자 승인 2020.11.20 12:07 - 인재 선발에는 인성이 최우선...고졸이라도 상관없어- 군용 증강·가상현실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독보적 기업 원준희 네비웍스 대표가 인터뷰 하는 모습 [사진=녹색경제]지난 18일 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는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 대전(DX-KOREA 2020)'에는 국내 최고의 방산기업들이 한데 모여 첨단 무기체계와 전력지원 체계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업체 중 하나는 네비웍스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활용한 체험공간을 마련해 원준희 네비웍스 대표는 "이미 첨단 방위산업은 소프트웨어 경쟁이 좌우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과 더불어 앞으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하드웨어에 치중한 방산정책밖에 없다"며 "소프트웨어 시장을 지키기위한 별도의 육성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네비웍스는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혼합현실(MR)의 군사적 활용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독보적 방산 소프트웨어 기업이다.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서 원준희 대표를 만나 방산소프트웨어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봤다...> 증강현실 체험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녹색경제]"지난 2000년대 이후 군현대화와 무기체계 첨단화가 잘 이뤄져 오고 있다. 전력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훈련이다. 평화시에도 훈련해야 가장 효율적인 훈련은 ‘라이브 훈련’ 현실은 제약이 많다"고 원 대표는 말을 꺼냈다. 그는 이어 "군사선진국에서는 가상 훈련시스템을 이용해 이같은 제약을 보완, 대체해 왔다. 기존의 시뮬레이션 중심에서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AR, VR 소프트웨어가 발달하면서 미션훈련을 하는 전술훈련도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원 대표에 따르면 네비웍스는 육·해·공 및 각 병과별, 부대단위별 가상훈련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고 그것을 위해 필요한 솔루션을 갖고 있다. ▲"최근 트렌드는 확장성...네비웍스는 개방형 소프트웨어라서 확장성 높아"원 대표는 "해외 경쟁업체들은 폐쇄형이다. 따라서 확장성이 낮다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네비웍스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개방형이기 때문에 기술과 프로그램이 축적될 수 있고, 작전지역 등에 대한 추가 정보만 입력하면 기존 프로그램을 갖고 미션훈련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비웍스의 모든 군사용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확장성을 보장하므로, AR과 VR등을 먼저 시작한 호주나 미국보다 월등한 확장성을 보장한다는 것이 원준희 대표의 설명이다. 호주나 미국의 프로그램은 폐쇄형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마다 별도의 비용이 지출된다는 의미다. 그런데도 현재는 아무런 여과없이 해외의 확장성 없는 가상훈련 프로그램이 무차별적으로 도입되고 있어 과도한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고 원 대표는 지적했다. 그는 "최신 IT트렌드는 확장성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만일 어떤 부대가 사용한 프로그램을 다른 부대가 사용할 경우 별도의 비용이나 노력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시장 지키려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별도로 육성정책 마련해야원준희 대표는 "향후 첨단무기는 소프트웨어 경쟁"이라면서 "기존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가 개발되면서 더욱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 대표는 "그렇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하나의 핵심 부품인 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현재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별도의 육성정책이 전혀 없어 이에 대한 정책수립이 시급하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그러면서 "지금은 정책 부재로 인해 확장성도 없는 해외 소프트웨어가 무분별하게 안방시장을 휘젓고 있다"면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네비웍스는 지난해 매출 약 7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약 1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면 큰 폭의 성장이지만, 해마다 약 30억원씩 연구개발에 투자하다보니 아직은 적자라고 원 대표는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마도 내년에는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만큼 높은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 원 대표의 설명이다. 원 대표는 지난 6월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이 인가한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협회의 주된 설립목적이 '방산 부품 국산화'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방산수요 부품에 대한 (정기적인)빅데이터를 구축해야한다"며 "수요가 많고 쉽게 국산화할 수 있는 것 부터 한씩 국산화해나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산업파급효과를 감안해서 국산화 우선순위 정해야 효율적인 부품 국산화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기업의 핵심은 인재...인성을 최우선으로 선발AI. AR, VR, MR분야는 대다수 젊은이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다. 네비웍스에도 이같은 젊은이들의 지원이 줄을 잇고 있다. 원 대표는 "현재 직원은 100여명, 평균 나이는 30대 초반"이라면서 "전 직원의 열정과 전문지식에 힘입어 회사가 발전하고 있다"고 자랑했다.그는 "인재를 선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인성"이라며 "자아실현에 대한 태도와 삶에 대한 진지한 모습...그런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다보니 우리회사에는 고졸 직원도 있고,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한 직원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션훈련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사진=녹색경제]원 대표는 "우리 회사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군사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출처 :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76802

11.24 2020

방위산업 길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