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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분기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방산전시회 개별 참가신청 안내

1. 관련근거 : 방위사업청 국제협력총괄담당관-4098(’20.10.12) ’21년 1분기 방산전시회 참가 안내 및 신청서 제출 협조 2. 위 관련근거에 따라 ’21년 1분기 해외방산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붙임 문서를 확인하신 후 별지 양식을 첨부하여 참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지원대상 : 방산물자등 및 군용물자* 수출을 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 붙임2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제2조(용어의 정의) 참고나. 제출서류 : 붙임의 별지 참조다. 제출기한 : ’20. 10. 23(금)까지라. 제출처 : 본회 해외사업팀 전시회별 담당자에게 이메일 제출(담당자 연락처 붙임1 참고)마. 참가제한 및 부정수급 관련 강조사항 : 붙임1의 유의사항 참조붙임 1. ’21년 1분기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방산전시회 참가 신청안내 1부.2.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지침 1부.

10.15 2020
UAE IDEX 방산전시회 2021 중소기업관 및 개별참가 신청 안내

1. 관련근거 가. 방위사업청 홈페이지 일반공지(’19.12.20) 2020년 방산전시회 참가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안내 나. 방위사업청 예규 제644호(’20.5.22 개정)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다. 방위사업청 국제협력총괄담당관-4098(’20.10.12) '21년 1분기 방산전시회 참가 안내 및 신청서 제출 협조 2. 위 관련근거에 따라 UAE IDEX 방산전시회 2021(’21.2.21~25, 아부다비)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붙임 문서를 확인하신 후 별지 양식을 첨부하여 참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지원대상 : 방산물자등 및 군용물자* 수출을 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 붙임3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제2조(용어의 정의) 참고나. 제출서류 : 붙임의 별지 참조다. 제출기한 : ’20. 10. 23(금)까지라. 제출처 : 본회 해외사업팀 윤호진 대리(hjyoon@kdia.or.kr)마. 참가제한 및 부정수급 관련 강조사항 : 붙임1의 유의사항 참조 붙임 : 1. UAE IDEX 2021 방산전시회 참가신청 안내문 1부.2.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및 제공 동의서 1부.3.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 및 참가신청 관련 서류 양식 각 1부. 끝

10.15 2020
2021년 방산전시회 참가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안내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 바랍니다.*기타 안내 및 문의처 : 방위사업청 방산수출진흥센터[☎ 02) 2079-1105] 한국방위산업진흥회[☎ 02) 3270-6055~9]

10.08 2020
방위사업청, 신속시범획득 2차 사업 입찰공고

ㅇ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신속시범획득 2차 사업으로 선정된 12개 과제의 입찰공고를 통해 사업수행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ㅇ 신속시범획득 사업은 기술발전 속도가 매우 빠른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보다 신속히 획득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ㅇ 올해 7월 계약을 체결한 1차 4개 사업이 11월부터 군 시범운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차 과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사업의 연내 계약이 추진된다. ㅇ 지난 6~8월 진행된 2차 신속시범획득사업 제품 공모에는 총 87개 업체가 97개 과제를 제안하였으며, 참여 기업 중 민수 기업의 비중이 80%를 넘기며 기술력 있는 민수 기업이 국방 조달시장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서의 효용성을 확인하였다. ㅇ 특히 이번 2차 사업에서는 최신 상용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술통신체계,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무인차량, 우리 군 최초의 공격용 드론 등 군의 첨단화?스마트화를 앞당길 수 있는 과제가 다수 선정되면서 민간의 첨단기술이 우리 국방에 적용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ㅇ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신속시범획득 사업은 우리 군에 첨단제품을 빠르게 전달하는 동시에 기술력 있는 민간기업의 국방시장 진입을 촉진시켜 국방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라면서 “앞으로도 첨단 신기술을 군에 도입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하는 기존의 규제적 요소들을 적극행정으로 개선하여 무기체계 획득의 비용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ㅇ 신속시범획득 2차 사업의 입찰공고는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22일간  방위사업청 국방전자조달 시스템 홈페이지(www.d2b.go.kr)에서 진행된다. 방위사업청은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제안서 평가 등 절차를 거쳐 연내 업체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 12개 사업 제품을 군에 납품할 계획이다. 

10.20 2020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도 소부장 으뜸기업 추진계획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10.13 2020
10.08 2020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중소기업네트워크형 기술개발사업 R&BD 연계지원 과제 시행계획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9.24 2020
산업통산자원부, 2020년 2차 기계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9.24 2020
[르포] 40년 넘은 軍 K-1A 기관단총 후속작 만드는 다산기공

[르포] 40년 넘은 軍 K-1A 기관단총 후속작 만드는 다산기공“美·유럽도 인정한 초정밀 가공…특전사 주력화기 제작”369호 2020년 10월 26일   .sarticleBody br{line-height:1.2em;}  다산기공의 한 직원이 권총 시험 사격을 하고 있다. 사진 김문관 기자 “귀마개부터 한 후 반드시 그 위에 헤드셋도 착용하시고요, 왼손이 권총 위로 올라가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탕! 탕! 탕!” 등골이 서늘했다. 군 제대 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만져보는 총이었다. 게다가 장교가 아닌 사병 출신인 기자에게 권총은 생애 처음이었다. 다행히 모든 총알이 표적에 날아가 박혔다. 10월 21일 오후 3시, 전북 완주군에 있는 다산기공 본사 공장 지하 1층 사격장. 여기는 이 회사가 자체 생산한 피스톨(권총)과 라이플(소총) 등 완성 총기류를 시험 발사하고, 성능을 테스트하는 장소다. 다산기공은 1992년 창사 후 정밀 기계 제조라는 한 우물을 판 중소기업이다. 2016년부터 정밀 가공 역량을 방위사업청(방사청)으로부터 인정받아 방위산업체로 정식 지정됐다. 이후 본격적인 총기류 설계 및 생산을 통해 연평균 매출 6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정직원은 약 350명. 주조에서 절삭가공, 조립, 사격테스트에 이은 마무리 작업으로 포장 및 배송까지, 총기류를 중심으로 완제품 라인을 갖췄다. 현재 권총 5종, 소총 9종, 샷건 1종 등 총 15종의 완성 총기를 생산한다. 현대차의 2차 벤더(협력사)로 자동차 부품을 비롯한 다양한 기계 부품도 만든다. 이곳은 평생을 기계와 벗 삼아 지낸 엔지니어 김병학(62) 창업자 겸 대표의 일생이 녹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이날 방문한 본사 공장 내부에는 ‘쉭! 쉭!’ 하는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가득하고, 익숙한 쇳내가 났다. 수십 명의 직원이 생산라인마다 설치된 각각 다른 모양의 자동화 기계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동행한 보안과장이 마지막 조립 작업을 하는 조립실은 보안상 사진을 공개할 수 없는 곳이라고 경고했다. 이곳에선 딱 봐도 숙련된 엔지니어 십여 명이 집중해서 총의 주요 부품을 하나하나 조립하고 있었다. 이후 개발된 총기류는 진흙·모래·물 등에 담갔다가 발사하는 테스트 과정을 거친다. 현재 국내에서 총기류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이곳과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무기를 만들던 ‘조병창’이 민영화한 S&T모티브(옛 대우정밀) 두 곳밖에 없다. S&T모티브는 방산업체로 K시리즈 총기류를 국내에 납품하고 있다. 반면 다산기공은 미국에 현지 법인과 공장을 두고 그곳에서 부품과 완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한국에선 동남아시아와 유럽, 중동 등으로 부품과 완제품을 직접 수출한다. 매출의 90%가량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 효자 기업이기도 하다.집무실에서 만난 김 대표는 “올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미국 내 소요 사태 등 위기감이 강해지면서 총기류 판매량이 늘어 호재를 맞았다. 이를 시장 개척의 기회로 삼을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다산기공의 주력 소총 DSAR-15P. 사진 다산기공 총열 수명 늘려 방사청도 인정 안전과 직결되는 총기류 제작은 초정밀 가공 기술이 핵심이다. 이날 공장에서 만난 엔지니어들은 총기류는 미세한 가공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기술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끊임없는 품질 개선이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총의 핵심 부품은 총알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총열이다. 동행한 이준옥 다산기공 관리부장은 “총의 총열은 자동차의 타이어와 같아 수명이 다하면 반드시 교체해야 하는 부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다산기공의 경우 30억원에 달하는 해머포징(총열 안의 강선을 파는 게 아니라 두들겨 만드는 방식의 기계) 설비를 통한 정밀 가공 기술력으로 총열 수명을 1만 발 이상으로 향상 시켰다”고 귀띔했다.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산기공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K-1, K-2 소총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해 방사청에 납품했고, 최근에는 방사청 완성총기 경쟁입찰에 참여해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연구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 업체와 기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종은 3년간의 추가 개발 기간과 1년여간의 사업 타당성 평가를 거쳐 이르면 2024년 후반기부터 약 2만여 정이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1981년 첫 국산 기관단총인 K-1A가 특전사에 도입된 이래 40년 만에 주력 화기가 바뀌는 것이다. 향후 이 제품은 공군·해군 및 해병대로도 전력화될 예정이다. 다산기공의 성장으로 수십 년간 한 기업이 독점하던 군용 총기류 시장도 본격적인 경쟁 시대의 개막을 알리게 됐다.plus point [Interview] 김병학 다산기공 대표“미국서 총기는 기호품…컬러풀한 권총 신세계 개척할 것” 김병학중앙대 경영학 학사,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석사 김병학 다산기공 대표는 정밀 기계 및 가공 분야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장인(匠人)’으로 꼽히는 인물로 40여년을 정밀가공 분야에서 일했다.또한, 경영인으로서 학구열도 남달라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코스를 밟은 엘리트 경영인이기도 하다. ‘이코노미조선’은 10월 21일 오후 전북 완주군 다산기공 본사에서 김 대표를 만나 신제품 개발 계획과 그가 장인으로서 겪은 에피소드를 들었다. 회사를 소개해달라.“1992년 11월 1일 창업했다. 최근 연평균 매출은 600억원 수준이다. 올해는 3분기 말 현재까지 570억원의 매출을 올려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성장이 전망된다. 연간 기준으로 하면 75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는 오만 경찰청에 납품한 소총 3만 정과 한국군에 K시리즈 부품을 납품한 것이 주효했다.” 경쟁사가 많아 해외 수주가 어려울 것 같다.“전 세계적으로 총기류를 잘 만드는 나라가 어디냐고 물으면 의외로 많지는 않다. 미국·독일·러시아·체코·이탈리아·벨기에 정도다. 중국의 경우 아직은 품질이 좋지 않고, 일본은 해외 영업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 분단국가인 한국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품질도 인정받는다.” 방위산업(방산) 분야는 진입장벽이 높나.“방산은 판로와 기술 개척이 모두 어려운 분야다. 기계와 제조 분야는 평생의 관심사였고, 과거 방위산업체에서 근무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중요한 것은 작은 부품부터 하나하나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맨 처음에는 총열부터 시작해서 방아쇠·슬라이드·프레임 등으로 생산 및 수출 부품 개수를 서서히 늘렸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완성 총까지 제품이 확대됐다. 그리고 미국과 독일은 물론 러시아까지 세계 유수의 총기류 제작 업체는 거의 다 직접 가봤다. 선진국의 핵심 기술을 배우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 현재 개발 중인 신제품은 무엇이 있나.“패셔너블한 권총이다. 그립(손잡이) 부분에 나사를 없애고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그립을 원하는 색으로 교체할 수 있다. 미국에서 총기는 스마트폰 같은 기호품이다.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려는 전략인데 아직 이 같은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도 없는 것으로 안다. 11월부터 미국 현지에서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관총의 경우 중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구경도 더 다양화할 계획이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창업 초기에는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기대조차 하기 어려웠다. 총기부품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가 취약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노력으로 제품의 높은 품질, 정확한 납기준수, 경쟁력 있는 가성비 등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했다. 결국 해외 업체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었고, 국내 방산업체 지정도 받게 되었다. 화가는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린다. 엔지니어는 어떤 걸 해야겠다고 구상하면 바로 실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중요한 건 집요함이다. 악착같이 될 때까지 끝까지 파야 결과물이 나온다.” 기사 : -->완주=김문관 기자 3기사출처 :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5&t_num=13609741

10.27 2020
[한국형 뉴딜 수혜주 5G ③ RFHIC] 세계 최초 질화갈륨 전력증폭기 상용화..삼성전자·화웨이가 주요 고객

[한국형 뉴딜 수혜주 5G ③ RFHIC] 세계 최초 질화갈륨 전력증폭기 상용화..삼성전자·화웨이가 주요 고객지난달 7일 삼성전자와 美 1위 통신업체 버라이즌 간 네트워크 장비 공급계약 이후 투자자 관심 집중기업 2020-10-12 17:32 김필주 기자조삼열 RFHIC회장(좌)과 조덕수 RFHIC대표(우) [사진제공=RFHIC][웹데일리=김필주 기자]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일상생활 및 산업 전반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가져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한국형 뉴딜 정책’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정책과 엮인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웹데일리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한국형 뉴딜 정책 수혜주를 살펴본다.지난 1999년 8월 설립된 알에프에이치아이씨(이하 RFHIC)는 유무선 통신용 파워 트랜지스터 및 방산용 파워 앰플리피어(전력 증폭기) 등 유무선 통신 장비용 반도체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국내 무선주파수(RF) 증폭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5G 부품주이자 한국판 뉴딜 수혜주 중 한 곳인 RFHIC는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5G 주파수에 필요한 질화갈륨(GaN) 소재 GaN트랜지스터를 생산 중에 있다.RFHIC에 따르면 그동안 GaN은 성능 대비 높은 가격대로 인해 인공위성·방산 등의 용도로만 사용돼 왔다. 하지만 그동안 꾸준한 R&D(연구개발) 투자로 인해 통신용 GaN 전력증폭기를 개발해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RFHIC는 지난해 6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RF 분야 최대 전시회 ‘IEEE IMS 2019’에서 세계 최초로 상업용 다이아몬드 기판을 적용한 GaN on Diamond 트랜지스터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RFHIC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화웨이, 노키아 등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기업들과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최근 미국의 대(對) 화웨이 제재 조치로 인해 화웨이와의 거래로 인한 매출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7일 삼성전자가 미국 1위 통신업체 버라이즌과 5G 네트워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5G 부품 수혜주들도 덩달아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때 삼성전자에 GaN을 공급하고 있는 RFHIC도 관심 종목으로 떠올랐다.증권가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올 하반기부터 5G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에 따라 RFHIC 역시 삼성전자로의 매출액이 증가해 올해 4분기부터 괄목할만한 이익 증가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그래픽=김소미 기자]RFHIC의 최근 3년간 실적을 살펴보면 연결기준으로 지난 2017년 621억원이던 매출은 이듬해인 2018년 전년 대비 74% 증가한 1081억원을 기록하면서 급성장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이보다 소폭 하락한 1078억원을 거두는데 그쳤다.영업이익·당기순이익도 매출 흐름과 유사한 형태를 보였는데 2017년 81억원이던 영업이익은 2018년 전년 대비 230% 오른 267억원을 올렸지만 2019년에는 전년대비 33% 하락한 17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2017년 61억원에서 2018년 254억원으로 껑충 뛰었다가 지난해에는 202억원으로 주춤했다.올해 상반기 회사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올 상반기 매출 규모는 353억원으로 이는 작년 상반기 대비 50% 급감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 173억원에서 올 상반기 9억원 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전환했다.[그래픽=김소미 기자]지난 6월 30일 기준 RFHIC 최대주주는 조덕수 대표로 지분 15.65%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조 대표 형인 조삼열 이사가 14.72%를, 조 대표 매형인 이종열씨와 배우자인 배주은씨가 각각 6.69%, 0.04%를 가지고 있다.RFHIC는 계열사인 메탈라이프 지분 38.2%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기도 하다.대표적인 5G 수혜주로 꼽히는 RFHIC의 주가는 올해 1~2월 부진을 면치 못하다가 3월 코로나 폭락장에 도리어 크게 상승하는 기현상을 보였다.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3만9150원으로 거래를 마친 RFHIC는 계속적으로 주가가 하락해 2월 3일에는 장중 한때 2만6700원까지 고꾸라졌다.이후 3만4000원대를 회복했다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해 2월 말 3만원대로 떨어졌으나 3월 들어 급격한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3월 20일에는 3만9000원대로 올라섰다. 4월에도 이러한 흐름은 계속돼 4월 2일에는 단숨에 4만원대를 돌파하며 4만2000원으로 종가 마감했다.그러나 4월 말부터 주가는 내리막길을 걸었고 이후 8월 말까지 주로 3만4000원대에서 3만8000원대 사이를 오가다가 9월 들어서야 상승 분위기로 돌아섰다. 9월 16일에는 52주 최고인 4만6000원으로 장을 마치기도 했지만 곧바로 상승세가 꺾이면서 현재 주가는 3만원대 후반에 머물러있다. 12일은 전일 대비 3.64% 하락한 3만8350원으로 종가 마감했다.김필주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기사출처 : https://news.webdaily.co.kr/view.php?ud=2020091515210363557a517a52c2_7

10.20 2020
플렉스시스템, 방사청과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개최

㈜플렉스시스템, 방사청과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0-10-12 18:35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주)플렉스시스템 '다파고' 간담회 개최 현장.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플렉스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함께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다파고'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플렉스시스템은 무기체계 개발을 지원하는 시험장비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1년 9월 설립됐다. 이와 함께 KF-X,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L-SAM) 등 우리 군이 운용 중인 각종 무기체계의 연구개발 과정에 활용되는 센서·계측장비 등을 개발·공급한 바 있다.특히 다수의 국내 무기체계 개발과정 참여를 통해 축적한 시험장비 설계·제작 분야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국가 등 해외 방산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이충환 대표이사는 “시험장비 분야는 무기체계와 달리 필요량이 많지 않아 수출을 통해 생산 물량을 확보하려고 하나, 유망 수출국, 해외 시장 동향과 같은 정보의 부족과 국가별 인증 획득 비용 등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사업청은 중소기업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국가별 국방획득계획 등의 수출정보를 방산수출입지원시스템(D4B)을 통해 제공 중이다"며 "업체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다파고’는 방위사업청이 산업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Go), 업계의 애로사항에 속 시원하게 답하고, 우리 방산업체가 해외에서 활발하게 다 팔고 다닐 수 있도록 무엇이든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울러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일환으로, 방위사업청은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와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 하고, 매주 기업을 찾아가 수출 상담회 형식으로 이를 진행하고 있다.☞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기사출처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012_0001194608&cID=10803&pID=14000

10.13 2020
쎄트렉아이, 항우연에 135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쎄트렉아이, 항우연에 135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등록 2020-10-06 오후 3:10:39수정 2020-10-06 오후 3:10:39조용석 기자  등록 2019-04-24 06:15|수정 2019-04-24 오전 9:21:24|임정우 기자  -->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쎄트렉아이(099320)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135억4545만원 규모의 차세대중형위성4호 전자광학부체계(EOS)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전년도 매출액 대비 19.2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5일부터 2023년 7월31일까지다.기사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63606625930296&mediaCodeNo=257

10.08 2020
담스테크, 다파고 진행으로 해외 수출 활력 기대

담스테크 다파고 진행으로 해외 수출 활력 기대발행일 : 2020.08.18 담스테크(대표 송영배)는 방위사업청의 방산수출원스톱지원서비스 '다파고(DAPA-GO)'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다파고는 현장 중심 적극 행정의 하나로 방위사업청장이 매주 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나누는 간담회다.담스테크는 이번 '다파고' 간담회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 사항과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 사항을 방위사업청에 건의했다. 담스테크 관계자는 “이번 다파고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확대 기회와 코로나19로 인한 위축된 해외 영업 활동이 다시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담스테크는 25년간 숙련된 전자파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ICT 솔루션, EMP204 방호, EMC 시험인증챔버, 안티드론352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회사는 소형 드론(RCS 0.01㎡)을 탐지·식별하고 무력화하는 안티드론 통합 시스템 '우라노스'를 상용화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마케팅 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기사출처 https://www.etnews.com/20200818000303#

08.19 2020

방위산업 길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