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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 향후 일정 공지

「2021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공고번호 2021-42) 관련 향후 추진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대상 사업 :  ~8월 19일한 사업신청서* 접수과제 中  선정     (기존 : 6월 25일 ⇒ 변경 : 8월 19일한 접수과제)      * 공모문 붙임 #1 양식     ** 旣 제출 사업신청서도 대상사업으로 검토○ 과제 제안서 접수 및 검토 : 9월 중○ ’21-3차 신속시범획득 대상 사업 선정 : 9월 중○ 입찰 공고 및 계약 : 10~11월 ※ 내부 사정상 3차 사업선정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8월 20일 이후 접수 과제는 ’21-4차 또는 ’22-1차 신속시범 대상사업으로 검토 예정임. (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함)문의처 : 첨단기술신속사업팀 02)2079-4147

07.30 2021
2021~2023년 6월 절충교역 대상사업(예상) 공고

방위사업청 공고 제2021-89호2021~2023년 6월 절충교역 대상사업(예상) 공고방위사업청은 절충교역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기관이 사전에 절충교역 참여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2021~2023년 6월 절충교역 대상 사업』목록을 별첨과 같이 공지합니다. 2021년 7월 30일방위사업청장* 문의처 : 절충교역과 02)2079-6348

07.26 2021
방산기업 온라인 채용관 안내

방위사업청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2021 방위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지난 6월에 개최하였고, 7월부터 박람회 홈페이지를 상시 온라인 채용관으로 개편하여 방산분야 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연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방위산업 관련 기업에게 폭넓은 인재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도록아래와 같이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관심있는 기업의 적극 참여를 바랍니다.가. 박람회 기간 : ’21.7월 ~ ’21.12월나. 운영형태 : 온라인 다. 채용관 홈페이지 주소 ( ↓ 클릭 )-> https://www.jobkorea.co.kr/Theme/defensejobfair2021라. 온라인 채용관 참여기업 혜택- 실시간 채용공고 등록- 기업별 인재검색 서비스 무료 제공- 기업 홍보 콘텐츠 무료 제작 마. 문의처- 방위사업청 : 02-2079-6448- 잡코리아 : 02-3466-5434

07.26 2021
’21년 하반기 아프리카 시장개척활동 참가업체 모집

1. 관련근거 : 방위사업청 국제협력총괄담당관(’21.7.22) '21년 아프리카 시장개척활동 참가여부 확인요청2. 위 관련근거에 따라, 방위사업청에서 추진 예정인 ’21년 하반기 아프리카 시장개척활동 계획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참가 희망 회원사는 붙임을 참고하시어 7.29(목)까지 hjyoon@kdia.or.kr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가. 시장개척활동 계획1) 일정/대상국 : ’21년 9월초 또는 12월초 예정 / 가나, 세네갈, 코트디부아르*일정은 대상국 협의 여부에 따라 9월 1~2주 또는 12월 1~2로 예상2) 대표단 구성 : 방위사업청(중동아프리카협력담당관, 국가담당) 및 관심업체3) 시장개척활동 주요 내용- 국방ּ방산 분야 주요인사 면담- 한국 및 각 대상국 획득정책/절차 등 토의- 업체 제품 소개 및 홍보 등 붙임 :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끝.

07.26 2021
2021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부품국산화 분야 신청기업 수시모집 공고문

​ 2021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부품국산화 분야 신청기업 수시모집「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운영규정」(방위사업청 훈령 제580호)에 따라우수 중소기업의 방산분야 참여확대와 방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2021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의 부품국산화 분야 신청기업 수시모집 및지원대상기업 선정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2021. 7. 21.방위사업청장​​※ 세부사항은 첨부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7.21 2021
방위사업청, 국산 방산부품, 쉽게 검색하고 활용하세요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는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http://compas.krit.re.kr)’에 국산부품 정보 플랫폼인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구축하여, 오늘(7월 26일, 월요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 COMPAS(COre Military Parts Assignment System)란 국기연이 운영하고 있는 방위산업 분야 부품국산화 과제 통합 관리시스템을 말함ㅇ ‘국산부품 등록 기능’은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여 성능이 입증된 개발부품을 무기체계 분류에 따라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고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국기연은 개발된 국산부품이 사장되지 않고 새로운 연구개발 무기체계에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국산화 개발이 완료된 부품 1,790건의 기능?성능, 적용 가능 분야 등 관련 정보들을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에 등록하여 각 부품의 세부 활용 정보들을 한눈에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ㅇ 방산업체 및 관련 기관은 국기연 부품국산화 통합정보관리시스템(COMPAS) 누리집에 가입하면 ‘국산부품 등록 기능’에 등록된 국산부품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특히 부품개발업체는 부품 활용성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 정보를 추가?변경하도록 신청할 수 있으며, 국기연은 업체가 기입한 정보를 최종 검토하여 게시한다.ㅇ 국기연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활성화를 위해 무기체계 부품국산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부품개발업체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시스템 개선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ㅇ 방위사업청은 ‘국산부품 등록 기능’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도록 ‘방위사업관리규정’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다. ㅇ 임영일 국기연 소장은 “신규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부품 등록 기능을 통해 방위사업청 및 체계기업 간 국산화 개발부품에 대한 정보교류가 가능해졌다.”라고 강조하며 “방산 부품을 개발한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07.28 2021
중기부, 2021년 하반기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공고

ㅇ 신청방법(온라인 접수) :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클릭 ㅇ 신청서류 : 사업계획서 등

06.22 2021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삼성전자 기술나눔 공고

□ 문의처담당부서연락처내용시행부처산업통상자원부(산업기술시장혁신과)044-203-4544기술나눔 추진 및 확정 등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사업화기획팀)02-6009-4302,8신청서류 작성 안내, 접수, 선정심의,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5.13 2021
방위사업청,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까지, 일거양득

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0년부터 추진 중인 신속시범획득사업의 범위를 연구개발까지 확장한 신속연구개발사업을 도입하여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를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절차와 근거규정 등을 마련하였으며, 조기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신속획득사업 = 신속시범획득사업 + 신속연구개발사업(신설)ㅇ 신속연구개발사업은 공모를 통해 대상사업을 선정하여, 신기술이 적용된 무기체계를 최대 3년 이내의 기간 동안 신속하게 연구개발하게 된다.   - 대상사업은 Top-Down(각 군)과 Bottom-Up(산/학/연)을 병행하여 군과 민간에서 제안한 사업 중 기술 수준, 군사적 활용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선정하고,    - 선정된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능력 있는 PM(Project Manager, 사업관리자)을 선발, 사업에 대한 전적인 권한을 부여하여 사업 착수부터 종료 시까지 연속적이고 면밀하게 사업을 관리하게 된다.ㅇ 사업 종료 후에는 소요결정부터 전력화까지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군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소요결정 이전 신속한 연구개발 및 전력화 연계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획득 절차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획득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군 소요기반(Demand driven)의 무기체계 획득에서 기술주도(Technology push)의 획득으로 전환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ㅇ 또한,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일부 연구개발 절차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많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보유 업체의 국방분야 참여가 가능하다.   - 우수한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시제품을 보유하지 못했거나, 신기술 등을 기존 무기체계와 통합할 필요가 있는 경우 등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양한 민간업체의 참여가 가능하다.ㅇ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기존의 획일화되고 경직된 절차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에서는 신속시범획득사업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신속시범획득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번 신속연구개발사업의 도입을 통해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비했다. 신속획득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기존의 획득 절차를 대체하여 첨단 무기체계 획득의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3.18 2021
이오시스템, 서울 마곡지구에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 추진

이오시스템, 서울 마곡지구에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 추진오늘 기공식에 이어 2022년 10월 완공 예정…대지 1,073㎡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 건립 입력 : 2021.07.07 15:00 서울 강서구 마곡 지구에 건립 예정인 이오시스템 ‘종합연구소’ 모형. [사진=이오시스템]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이오시스템은 7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건립될 글로벌 R&D센터인 ‘종합연구소’ 신축공사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종합연구소는 2022년 10월 완공될 예정으로 연면적 5,117㎡, 대지면적 1,073㎡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되며, 기공식에는 대표이사, 임직원과 협력사, 건설 관계사 등 4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 연구소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자유롭게 소통·협력을 할 수 있는 ‘Work Place’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커뮤니티 라운지, 층별 테라스 등 ‘Play Space’를 두어 건물 전체가 혁신적 업무와 창의적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이오시스템은 현재 독일, 미국,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중동 국가에 전자광학 분야의 방산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의 국제기업인 Reliance그룹과 방위산업용 전자광학장비 공동사업에 대해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다국적 해외전문기업 연구소와 다양한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있어, 이오시스템 관계자는  마곡지구에 건립되는 ‘종합연구소’가 글로벌 R&D센터로 해외시장 전초기지 기능을 수행하길 기대하고 있다. 함태헌 이오시스템 대표이사는 “42년간 쌓아 온 이오시스템의 첨단 방산기술이 마곡 클러스터의 다양한 민간기술과 융합돼 세계적인 민·군기술 역량을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print/20210707500181

07.09 2021
[코스닥人]쎄트렉아이 "우주시대 변화 필요…5년뒤 자체위성 보유"

[코스닥人]쎄트렉아이 "우주시대 변화 필요…5년뒤 자체위성 보유" 기사입력 2021-03-15 05:01 최종수정 2021-03-15 08:23 한화로의 피인수 결정…우주기술 콜라보 시너지 기대통신위성사업은 NO…지구관측 강점 살릴 것자회사 SIA 내년 상장예심청구…23년 IPO△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이사[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이제 우주산업은 소수 국가 전유물이 아닌 여러 국가와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산업이 됐다. 쎄트렉아이가 설립된 지 20년, 상장 후 12년이 지났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기 위해선 대기업 투자와 진출이 필요하다고 봤다. 한화 역시 우주산업 전략을 본격적으로 수립 중이어서 때와 상대가 잘 맞은 것이다.”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한화그룹으로의 피인수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한화와 손잡고 우주기술 `콜라보`쎄트렉아이(099320)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대상으로 59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발행한다. 방산기업인 쎄트렉아이는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산업통상자원부의 매매거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한화그룹 역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유상증자 납입일은 4월 30일로 정했다. 아직 한 달이상 남아있는 셈이다. 김 대표는 “조달된 자금은 중형위성 조립과 시험에 필요한 연구동을 신축하고, 영상레이더, 적외선 탑재체 등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쎄트렉아이에서의 김동관 사장의 역할에 대해 “한화그룹이 가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새롭고 큰 일을 하기 위해 먼저 제안했다”며 “스페이스 허브를 통해 우주 기술 ‘콜라보’를 실현하고 시너지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화그룹내 우주산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은 최근 쎄트렉아이 비상무이사로 등재됐다.다만 한화그룹이 최근 표방한 통신위성사업 진출에 대해 김 대표는 선을 그었다.“한화가 추진중인 통신위성 사업의 경우 지상 인터넷망이 우주 인터넷망으로 만들어지는 때가 올 것이다. 시장이 훨씬 크지만 쎄트렉아이는 관측위성 분야의 강점을 살려 한 우물만 파겠다. 다만 한화가 저궤도 통신위성 사업을 진행한다면 탑재장비를 제외하고, 쎄트렉아이가 기여할 부분은 여러가지 있다.”최근 주가에 대한 생각이 궁금했다. 지난해 2만~3만원이던 주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피인수 공시를 전후로 7만원 후반대까지 급등했다. 12일 종가는 6만900원으로 시가총액은 4400억원 수준이다. 그는 “과거 나로호 발사 이슈로 주가가 부침을 겪은 바 있고, 그 위험성에 대해서도 잘 안다.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다만 우주산업과 관련해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높아진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했다.영상데이터 분석 자회사 SIA, 내년 상장예심청구쎄트렉아이의 미래비전은 무엇일까. 김 대표는 “지구관측위성 강점을 살려 사업을 할 것이고,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개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며 “국내외 수주를 통한 위성제작 외에 스스로 위성을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고, 부가가치 데이터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쎄트렉아이가 판매한 위성에서 수신되는 데이터는 통상 발주한 정부나 공공기관에게 원천적 권리가 있고, 판매권을 확보해 제공하는 형태다. 쎄트렉아이가 자체 위성을 확보한다면 데이터 가공과 판매, 솔루션 제공까지 자유롭게 된다. 지금도 관측위성을 통해 농작물의 작황을 파악해 농산물 선물거래에 활용하고, 유가변동과 관련 유류저장고 용량을 파악해 투자데이터로 쓰인다. 또 경쟁사 주차장의 차량을 파악해 매출을 추정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같은 맥락에서 쎄트렉아이는 자회사인 SIIS, SIA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항공위성영상 데이터분석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는 SIA의 경우 내년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자회사 두 곳 모두 2019년 20억원씩 투자를 받았고,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며 “인공지능(AI)기술이 흔해졌지만, 영상데이터에 적용해 고객에게 맞는 정보를 뽑아내는 솔루션 등에서는 SIA가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영상판매권을 보유한 SIIS의 경우 지구관측위성을 활용한 특정분야에 특화된 이해도가 높고, 데이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쎄트렉아이는 SIA 지분 89.2%, SIIS 지분 62.5%를 각각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국 우주산업 대표주자, 차세대 리더 발굴에 힘5년 뒤 쎄트렉아이의 모습이 어떨지를 묻자 김 대표는 “스스로 만든 위성을 운영하며, 위성개발 핵심 기술도 확보한 상태에서 적외선 위성 등도 발사해 운영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대표는 쎄트렉아이에 대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대표주자”라고 한마디로 정의내렸다. 자신감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성장과 변화에 맞춰 한화에 피인수됐지만, 경영권을 그대로 유지하는 만큼 쎄트렉아이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찾기도 그의 과제다. “나와 박성동 의장 등은 쎄트렉아이 설립부터 함께 한 멤버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조직이 되자고 생각했고, 지금 그런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내부에서 차세대 대표주자를 찾는 것도 중요한 몫이라고 생각한다.”지난해 쎄트렉아이는 잠정 매출 893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순이익 115억원으로 27.1%, 48.1%, 56.8% 각각 증가했다.김 대표는 “1~2년 실적만으로 접근하면 위험하다.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며 “부침이 있었지만, 추세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었고, 이번 한화의 투자가 성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김재은 (aladin@edaily.co.kr)기사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4886628983648&mediaCodeNo=257&OutLnkChk=Y

03.15 2021
세주엔지니어링,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 통한 첫 수출 성사시켜

세주엔지니어링,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 통한 첫 수출 성사시켜‘IDEX 2021’에서 UAE 라하브(LAHAB)와 1800만 달러 규모의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 납품 계약 입력 : 2021.02.25 10:35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국내업체 18개사와 함께 꾸민 통합 한국관 전경. [사진=방진회]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중소기업인 세주엔지니어링(주)이 UAE의 ‘IDEX 2021’ 방산전시회에서 해외 수주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를 통한 첫 번째 수출이 성사됐다.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방위산업진흥회는 25일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를 통한 성능 입증 지원으로 세주엔지니어링(주)이 ‘IDEX 2021’에서 UAE 라하브(LAHAB)와 첫 번째 해외 수주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제도’는 수출 시 성능 입증이나 군 사용 여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업체가 수출을 목적으로 개발한 무기체계에 대하여 군에서 성능 시험이나 시범운용 후 의견 제공 등을 통해 수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세주엔지니어링(주)은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의 개발이 끝날 무렵인 2016년부터 해외 수출을 위해 성능 입증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관심만 보일뿐 성능시험을 해준다는 파트너를 찾지 못해 몇 년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마침 이원배 대표는 지난해 5월 방위사업청 주관 중소기업 수출지원 컨설팅에서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제도’의 시행을 알게 됐으며, 해당 제도가 수출을 위한 돌파구라고 생각하고 방사청 대전현장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방사청 방산수출진흥센터는 업체로부터 받은 성능시험 지원계획서를 통해 국내 대기업에게는 비활성탄체, 육군에겐 사격장비, 인원, 사격장을 협조 받을 수 있었다. 이렇게 민·관·군이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합쳐 올해 1월 말경부터 성능시험을 실시할 수 있었다. 현재 시험은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세주엔지니어링(주)은 성능시험 지원계획서를 바탕으로 이번 수출 계약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5년 동안 최대 1,800만 달러 규모의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계약은 중소기업을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적극 지원함으로써 실제 수출까지 이어졌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미국, 터키, 인도 등 여러 국가들과도 계약을 추진 중이어서 방산 수출로 인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생 방사청 국제협력관은 “이번 계약 체결은 방사청이 주관하는 군 시범운용 제도가 실제 방산 수출계약으로 구현된 첫 사례”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중소기업이 방위산업에 참여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225500042#

02.25 2021
이오시스템, 중동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 ‘IDEX 2021’ 참가

이오시스템, 중동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 ‘IDEX 2021’ 참가2014년 이후 중동시장에 5000만 달러 수출…향후 복합 전자광학장비로 수출 품목 확대 예정 입력 : 2021.02.22 14:24 21일부터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 중인 ‘IDEX 2021’에 참가한 이오시스템의 현지 부스. [사진=이오시스템] [뉴스투데이=김한경기자] 군사용 전자광학 장비 및 센싱기술을 갖춘 강소기업 이오시스템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 중인 중동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인 ‘IDEX 2021’에 참가하고 있다. ‘IDEX 2021’에는 유수의 글로벌 방산 기업들이 자국의 최신 제품을 전시하고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군 획득·소요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방산제품의 트렌드를 확인한다. 특히 중동지역에서 많은 군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자국의 소요에 맞는 장비들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이오시스템은 2000년대부터 꾸준히 이 전시회에 참여하며 중동시장 공략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열상조준경, 열상감시장비, 복합열상감시장비, 야간투시경, 주간조준경 등을 중동지역에 공급하며 약 50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소개하여 시장 확대를 노릴 뿐만 아니라, 드론용 EO/IR, 차량용 상황인식장치 등 중동의 전장 환경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솔루션을 새로이 선보이고 있다. 이오시스템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새로운 제품군에 대한 현지 소요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응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특히 복합 열상 잠망경, 드론용 EO/IR, 양안형 야간투시경 등 복합 전자광학장비로 수출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대부분의 국제전시회가 취소되는 분위기이지만, IDEX 2021은 UAE 정부 차원의 의지를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조치와 함께 무난히 진행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전시장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은 48시간 이내 발급 받은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전시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전시 공간 소독도 철저히 진행된다. 함태헌 이오시스템 대표이사는 “중동시장은 이오시스템에게 수출 확대의 발판이 되는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라며 “지난 10년이 중동시장 개척을 위한 첫 단계였다면 이제는 다음 단계로 도약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제품군을 소개하고 대한민국 강소기업의 기술력을 충분히 보여줘 코로나 시대 이후를 대비하는 초석으로 삼으려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222500145#

02.23 2021
방위사업청, ㈜쎄트렉아이·아이쓰리시스템서 '제71차 다파고' 실시

방위사업청, ㈜쎄트렉아이·아이쓰리시스템서 '제71차 다파고' 실시 정태경 기자 승인 2021.01.26 첨단기술 보유기업 찿아 방산현안 논의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오른쪽 네 번째)이 (주)쎼트렉아이 대표이사 김이을(왼쪽 네 번째) 등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방위사업청은 26일 대전시 소재 ㈜쎄트렉아이, 아이쓰리시스템에서 제71차 다파고(DAPA-GO)를 실시했다.다파고는 방위사업청장이 기업 및 방위사업 현장을 찾아가서 실시하는 간담회로, 방위사업청은 제기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와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쎼트렉아이는 위성 본체, 전자광학 탑재체 및 지상장비를 아우르는 지구관측 위성체계 개발기업으로, 군의 위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위성 완제품을 세계 각 국에 수출한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쎄트렉아이 김이을 대표이사는 “주요 방산물자에 포함되지 않는 군용 전략물자의 경우, 수출가능 여부 의견 요청에 대한 답변이 표준화된 문서로 영문으로도 제공이 가능하다면 업체 수출 추진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강은호 청장은 “현재 군용 전략물자는 수출 예비승인 절차 없이 신속하게 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허가 전 수출가능 여부를 문의할 경우 업체 신청 시 영문 포함된 표준화된 공문으로 회신토록 절차를 개선하겠다.”라고 답했다.아이쓰리시스템은 1993년에 설립되어 2010년에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한국군의 유도무기와 전차·장갑차 등 주요 무기체계에 탑재되는 적외선 영상센서를 생산하는 방산분야의 강소기업이다.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이사는 국방과학기술혁신법에 따른 무기체계 연구개발 협약제도를 언급하며 “기존 계약 이외에도 협약제도 도입으로 인하여 참여업체들이 책임지지 못할 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몇몇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강은호 청장은 “협약 제도 도입은 연구개발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업체 주도의 연구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엄격한 사업관리 및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업체가 우려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신아일보] 정태경 기자기사출처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0595

01.27 2021

방위산업 길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