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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방 핵심기술 과제공모

공모접수 문의 :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 기획총괄팀 (☎ 055-751-5476/5475)*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4.08 2021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 2021년 해외인증획득/수출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방위사업청과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에서 해외인증획득 및 수출컨설팅 참여기업 모집을 위해 다음과 같이 공고를 시행합니다. - 신청 기간 : 2021. 4. 1. ~ 5. 14. 15:00 - 신청 방법 : 전자우편 접수 (dexport@dtaq.re.kr, crmoon@edtaq.re.kr) - 신청 서류 : 공고문의 [붙임 1] 제출서류 목록 참조 - 향후 일정 : 공고문 참조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 수출지원사업팀 문채린 연구원 (055-751-5602)

04.05 2021
2021년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

방위사업청 공고 제 2021-42 호(구) 제2020-78호)​2021년도 신속시범획득 사업 공모ㅇ 공모기간 : 2020.11.24.(화)∼2021년 中 (상시 공모) * 공모 마감시 별도 공지 예정 * ’21년 사업은 본 공모시점부터 ’21년 사업예산 소진 시 까지 접수된 업체의 사업 신청내용을 대상으로 수시로 시범운용 대상사업을 선정하며, ’21년 사업예산 소진 이후에는 ’22년도 사업 공모를 새롭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ㅇ 참여방법 : 신청 양식[붙임 1]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방위사업청 게시판(홈페이지→민원·참여→ 사업신청서 등록)에 업로드하여 제출 * 게시판 업로드시 제목 양식 : 2021년 신속시범획득_업체명_사업명 * 업로드한 사업신청서는 비공개, 열람 권한 부여자만 확인 가능 * 과제 제안서(붙임 2)는 별도 요청시 제출 ㅇ 접수 확인 / 신청서 작성 등 관련 문의 : 02-2079-4141∼9*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3.29 2021
'21년 영국 DSEI 및 미국 AUSA 전시회 한국관 참가 신청 안내

1. 관련근거 가. 방위사업청 홈페이지 공지(’20.10.6.) 2021년 방산전시회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안내 나. 본회 2021년 사업계획 – 해외 방산 전시회 참가2. 위 관련근거에 따라 본회는 아래와 같이 2021년도 해외 방산전시회 한국관(중소기업관, 단독부스) 참가 업체 신청을 안내하오니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1.4.9(금)까지 신청서류(붙임 참조 : 공문, 참가신청서 등)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대상 전시회전시회 명일자 / 장소신청 기한영국 DSEI 20219.14~17 / 영국 런던’21.4.9(금)미국 AUSA 202110.11~13 / 미국 워싱턴D.C. 나. 신청 방법 : 전시회 참가 유형별 제출 서류를 신청 기한까지 서동호 대리 이메일(aaronsuh@kdia.or.kr)로 송부

03.29 2021
방위사업청,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까지, 일거양득

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0년부터 추진 중인 신속시범획득사업의 범위를 연구개발까지 확장한 신속연구개발사업을 도입하여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를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절차와 근거규정 등을 마련하였으며, 조기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신속획득사업 = 신속시범획득사업 + 신속연구개발사업(신설)ㅇ 신속연구개발사업은 공모를 통해 대상사업을 선정하여, 신기술이 적용된 무기체계를 최대 3년 이내의 기간 동안 신속하게 연구개발하게 된다.   - 대상사업은 Top-Down(각 군)과 Bottom-Up(산/학/연)을 병행하여 군과 민간에서 제안한 사업 중 기술 수준, 군사적 활용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선정하고,    - 선정된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능력 있는 PM(Project Manager, 사업관리자)을 선발, 사업에 대한 전적인 권한을 부여하여 사업 착수부터 종료 시까지 연속적이고 면밀하게 사업을 관리하게 된다.ㅇ 사업 종료 후에는 소요결정부터 전력화까지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군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소요결정 이전 신속한 연구개발 및 전력화 연계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획득 절차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획득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군 소요기반(Demand driven)의 무기체계 획득에서 기술주도(Technology push)의 획득으로 전환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ㅇ 또한,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일부 연구개발 절차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많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보유 업체의 국방분야 참여가 가능하다.   - 우수한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시제품을 보유하지 못했거나, 신기술 등을 기존 무기체계와 통합할 필요가 있는 경우 등 신속시범획득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양한 민간업체의 참여가 가능하다.ㅇ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기존의 획일화되고 경직된 절차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에서는 신속시범획득사업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신속시범획득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번 신속연구개발사업의 도입을 통해 신속획득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비했다. 신속획득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기존의 획득 절차를 대체하여 첨단 무기체계 획득의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3.18 2021
산자부, 2021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투자연계형)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바로가기) 참조

03.08 2021
방위사업청, 民.官.軍 이 함께 닫혀있던 수출길을 열다

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를 통한 방산 중소기업의 첫 번째 해외 수주 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ㅇ 중소기업인 세주엔지니어링(주)(대표 이원배)은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의 개발이 끝날 무렵인 2016년부터 해외 수출을 위해 성능 입증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관심만 보일뿐 성능시험을 해준다는 파트너를 찾지 못해 몇 년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ㅇ 마침 이원배 대표는 지난해 5월 방위사업청 주관 중소기업 수출지원 컨설팅에서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제도’의 시행을 알게 되었으며, 해당 제도가 수출을 위한 돌파구라고 생각하고 방위사업청 대전현장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다.ㅇ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제도’는 수출 시 성능 입증이나 군 사용 여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업체가 수출을 목적으로 개발한 무기체계에 대하여 군에서 성능 시험이나 시범운용 후 의견 제공 등을 통해 수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ㅇ 방위사업청 방산수출진흥센터는 업체로부터 받은 성능시험 지원계획서를 통해 국내 대기업으로부터는 비활성탄체, 육군으로부터는 사격장비, 인원, 사격장을 협조받을 수 있었다. 민·관·군이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합친 결과, ’21.1월 말경부터 성능시험을 실시할 수 있었고 현재 시험은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ㅇ 세주엔지니어링(주)은 이 성능시험 지원계획서를 바탕으로 개발 착수부터 11년 만에 이번 수출 계약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5년 동안 최대 1,500만 ∼ 1,800만 달러 규모의 40mm 고속유탄 전자식 신관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및 납품을 위해 당장 10명의 직원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미국, 터키, 인도 등 여러 국가들과도 계약을 추진 중에 있어 방산수출로 인한 추가적인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ㅇ 이번 계약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소기업을 民.官.軍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원한 결과, 실제 수출까지 이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ㅇ 김생 방위사업청 국제협력관은 “이번 계약 체결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군 시범운용 제도가 실제 방산 수출계약으로 구현된 첫 사례이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중소기업이 방위산업에 참여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3.02 2021
[코스닥人]쎄트렉아이 "우주시대 변화 필요…5년뒤 자체위성 보유"

[코스닥人]쎄트렉아이 "우주시대 변화 필요…5년뒤 자체위성 보유" 기사입력 2021-03-15 05:01 최종수정 2021-03-15 08:23 한화로의 피인수 결정…우주기술 콜라보 시너지 기대통신위성사업은 NO…지구관측 강점 살릴 것자회사 SIA 내년 상장예심청구…23년 IPO△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이사[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이제 우주산업은 소수 국가 전유물이 아닌 여러 국가와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산업이 됐다. 쎄트렉아이가 설립된 지 20년, 상장 후 12년이 지났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기 위해선 대기업 투자와 진출이 필요하다고 봤다. 한화 역시 우주산업 전략을 본격적으로 수립 중이어서 때와 상대가 잘 맞은 것이다.”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한화그룹으로의 피인수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한화와 손잡고 우주기술 `콜라보`쎄트렉아이(099320)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대상으로 59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발행한다. 방산기업인 쎄트렉아이는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산업통상자원부의 매매거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한화그룹 역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유상증자 납입일은 4월 30일로 정했다. 아직 한 달이상 남아있는 셈이다. 김 대표는 “조달된 자금은 중형위성 조립과 시험에 필요한 연구동을 신축하고, 영상레이더, 적외선 탑재체 등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쎄트렉아이에서의 김동관 사장의 역할에 대해 “한화그룹이 가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새롭고 큰 일을 하기 위해 먼저 제안했다”며 “스페이스 허브를 통해 우주 기술 ‘콜라보’를 실현하고 시너지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화그룹내 우주산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은 최근 쎄트렉아이 비상무이사로 등재됐다.다만 한화그룹이 최근 표방한 통신위성사업 진출에 대해 김 대표는 선을 그었다.“한화가 추진중인 통신위성 사업의 경우 지상 인터넷망이 우주 인터넷망으로 만들어지는 때가 올 것이다. 시장이 훨씬 크지만 쎄트렉아이는 관측위성 분야의 강점을 살려 한 우물만 파겠다. 다만 한화가 저궤도 통신위성 사업을 진행한다면 탑재장비를 제외하고, 쎄트렉아이가 기여할 부분은 여러가지 있다.”최근 주가에 대한 생각이 궁금했다. 지난해 2만~3만원이던 주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피인수 공시를 전후로 7만원 후반대까지 급등했다. 12일 종가는 6만900원으로 시가총액은 4400억원 수준이다. 그는 “과거 나로호 발사 이슈로 주가가 부침을 겪은 바 있고, 그 위험성에 대해서도 잘 안다.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다만 우주산업과 관련해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높아진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했다.영상데이터 분석 자회사 SIA, 내년 상장예심청구쎄트렉아이의 미래비전은 무엇일까. 김 대표는 “지구관측위성 강점을 살려 사업을 할 것이고,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개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며 “국내외 수주를 통한 위성제작 외에 스스로 위성을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고, 부가가치 데이터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쎄트렉아이가 판매한 위성에서 수신되는 데이터는 통상 발주한 정부나 공공기관에게 원천적 권리가 있고, 판매권을 확보해 제공하는 형태다. 쎄트렉아이가 자체 위성을 확보한다면 데이터 가공과 판매, 솔루션 제공까지 자유롭게 된다. 지금도 관측위성을 통해 농작물의 작황을 파악해 농산물 선물거래에 활용하고, 유가변동과 관련 유류저장고 용량을 파악해 투자데이터로 쓰인다. 또 경쟁사 주차장의 차량을 파악해 매출을 추정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같은 맥락에서 쎄트렉아이는 자회사인 SIIS, SIA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항공위성영상 데이터분석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는 SIA의 경우 내년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자회사 두 곳 모두 2019년 20억원씩 투자를 받았고,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며 “인공지능(AI)기술이 흔해졌지만, 영상데이터에 적용해 고객에게 맞는 정보를 뽑아내는 솔루션 등에서는 SIA가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영상판매권을 보유한 SIIS의 경우 지구관측위성을 활용한 특정분야에 특화된 이해도가 높고, 데이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쎄트렉아이는 SIA 지분 89.2%, SIIS 지분 62.5%를 각각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국 우주산업 대표주자, 차세대 리더 발굴에 힘5년 뒤 쎄트렉아이의 모습이 어떨지를 묻자 김 대표는 “스스로 만든 위성을 운영하며, 위성개발 핵심 기술도 확보한 상태에서 적외선 위성 등도 발사해 운영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대표는 쎄트렉아이에 대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대표주자”라고 한마디로 정의내렸다. 자신감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성장과 변화에 맞춰 한화에 피인수됐지만, 경영권을 그대로 유지하는 만큼 쎄트렉아이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찾기도 그의 과제다. “나와 박성동 의장 등은 쎄트렉아이 설립부터 함께 한 멤버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조직이 되자고 생각했고, 지금 그런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내부에서 차세대 대표주자를 찾는 것도 중요한 몫이라고 생각한다.”지난해 쎄트렉아이는 잠정 매출 893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순이익 115억원으로 27.1%, 48.1%, 56.8% 각각 증가했다.김 대표는 “1~2년 실적만으로 접근하면 위험하다.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며 “부침이 있었지만, 추세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었고, 이번 한화의 투자가 성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김재은 (aladin@edaily.co.kr)기사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4886628983648&mediaCodeNo=257&OutLnkChk=Y

03.15 2021
세주엔지니어링,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 통한 첫 수출 성사시켜

세주엔지니어링,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 통한 첫 수출 성사시켜‘IDEX 2021’에서 UAE 라하브(LAHAB)와 1800만 달러 규모의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 납품 계약 입력 : 2021.02.25 10:35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국내업체 18개사와 함께 꾸민 통합 한국관 전경. [사진=방진회]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중소기업인 세주엔지니어링(주)이 UAE의 ‘IDEX 2021’ 방산전시회에서 해외 수주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를 통한 첫 번째 수출이 성사됐다.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방위산업진흥회는 25일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를 통한 성능 입증 지원으로 세주엔지니어링(주)이 ‘IDEX 2021’에서 UAE 라하브(LAHAB)와 첫 번째 해외 수주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제도’는 수출 시 성능 입증이나 군 사용 여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업체가 수출을 목적으로 개발한 무기체계에 대하여 군에서 성능 시험이나 시범운용 후 의견 제공 등을 통해 수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세주엔지니어링(주)은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의 개발이 끝날 무렵인 2016년부터 해외 수출을 위해 성능 입증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관심만 보일뿐 성능시험을 해준다는 파트너를 찾지 못해 몇 년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마침 이원배 대표는 지난해 5월 방위사업청 주관 중소기업 수출지원 컨설팅에서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제도’의 시행을 알게 됐으며, 해당 제도가 수출을 위한 돌파구라고 생각하고 방사청 대전현장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방사청 방산수출진흥센터는 업체로부터 받은 성능시험 지원계획서를 통해 국내 대기업에게는 비활성탄체, 육군에겐 사격장비, 인원, 사격장을 협조 받을 수 있었다. 이렇게 민·관·군이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합쳐 올해 1월 말경부터 성능시험을 실시할 수 있었다. 현재 시험은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세주엔지니어링(주)은 성능시험 지원계획서를 바탕으로 이번 수출 계약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5년 동안 최대 1,800만 달러 규모의 40mm 고속유탄용 전자식 신관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계약은 중소기업을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적극 지원함으로써 실제 수출까지 이어졌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미국, 터키, 인도 등 여러 국가들과도 계약을 추진 중이어서 방산 수출로 인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생 방사청 국제협력관은 “이번 계약 체결은 방사청이 주관하는 군 시범운용 제도가 실제 방산 수출계약으로 구현된 첫 사례”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중소기업이 방위산업에 참여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225500042#

02.25 2021
이오시스템, 중동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 ‘IDEX 2021’ 참가

이오시스템, 중동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 ‘IDEX 2021’ 참가2014년 이후 중동시장에 5000만 달러 수출…향후 복합 전자광학장비로 수출 품목 확대 예정 입력 : 2021.02.22 14:24 21일부터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 중인 ‘IDEX 2021’에 참가한 이오시스템의 현지 부스. [사진=이오시스템] [뉴스투데이=김한경기자] 군사용 전자광학 장비 및 센싱기술을 갖춘 강소기업 이오시스템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 중인 중동지역 최대 방산 전시회인 ‘IDEX 2021’에 참가하고 있다. ‘IDEX 2021’에는 유수의 글로벌 방산 기업들이 자국의 최신 제품을 전시하고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군 획득·소요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방산제품의 트렌드를 확인한다. 특히 중동지역에서 많은 군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자국의 소요에 맞는 장비들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이오시스템은 2000년대부터 꾸준히 이 전시회에 참여하며 중동시장 공략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열상조준경, 열상감시장비, 복합열상감시장비, 야간투시경, 주간조준경 등을 중동지역에 공급하며 약 50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소개하여 시장 확대를 노릴 뿐만 아니라, 드론용 EO/IR, 차량용 상황인식장치 등 중동의 전장 환경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솔루션을 새로이 선보이고 있다. 이오시스템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새로운 제품군에 대한 현지 소요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응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특히 복합 열상 잠망경, 드론용 EO/IR, 양안형 야간투시경 등 복합 전자광학장비로 수출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대부분의 국제전시회가 취소되는 분위기이지만, IDEX 2021은 UAE 정부 차원의 의지를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조치와 함께 무난히 진행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전시장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은 48시간 이내 발급 받은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전시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전시 공간 소독도 철저히 진행된다. 함태헌 이오시스템 대표이사는 “중동시장은 이오시스템에게 수출 확대의 발판이 되는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라며 “지난 10년이 중동시장 개척을 위한 첫 단계였다면 이제는 다음 단계로 도약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제품군을 소개하고 대한민국 강소기업의 기술력을 충분히 보여줘 코로나 시대 이후를 대비하는 초석으로 삼으려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자 khopes58@news2day.co.kr ]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222500145#

02.23 2021
방위사업청, ㈜쎄트렉아이·아이쓰리시스템서 '제71차 다파고' 실시

방위사업청, ㈜쎄트렉아이·아이쓰리시스템서 '제71차 다파고' 실시 정태경 기자 승인 2021.01.26 첨단기술 보유기업 찿아 방산현안 논의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오른쪽 네 번째)이 (주)쎼트렉아이 대표이사 김이을(왼쪽 네 번째) 등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방위사업청은 26일 대전시 소재 ㈜쎄트렉아이, 아이쓰리시스템에서 제71차 다파고(DAPA-GO)를 실시했다.다파고는 방위사업청장이 기업 및 방위사업 현장을 찾아가서 실시하는 간담회로, 방위사업청은 제기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와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쎼트렉아이는 위성 본체, 전자광학 탑재체 및 지상장비를 아우르는 지구관측 위성체계 개발기업으로, 군의 위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위성 완제품을 세계 각 국에 수출한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쎄트렉아이 김이을 대표이사는 “주요 방산물자에 포함되지 않는 군용 전략물자의 경우, 수출가능 여부 의견 요청에 대한 답변이 표준화된 문서로 영문으로도 제공이 가능하다면 업체 수출 추진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강은호 청장은 “현재 군용 전략물자는 수출 예비승인 절차 없이 신속하게 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허가 전 수출가능 여부를 문의할 경우 업체 신청 시 영문 포함된 표준화된 공문으로 회신토록 절차를 개선하겠다.”라고 답했다.아이쓰리시스템은 1993년에 설립되어 2010년에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한국군의 유도무기와 전차·장갑차 등 주요 무기체계에 탑재되는 적외선 영상센서를 생산하는 방산분야의 강소기업이다.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이사는 국방과학기술혁신법에 따른 무기체계 연구개발 협약제도를 언급하며 “기존 계약 이외에도 협약제도 도입으로 인하여 참여업체들이 책임지지 못할 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몇몇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강은호 청장은 “협약 제도 도입은 연구개발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업체 주도의 연구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엄격한 사업관리 및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업체가 우려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신아일보] 정태경 기자기사출처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0595

01.27 2021
“휴니드, MRO 사업 등 신사업을 통한 해외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대”

“휴니드, MRO 사업 등 신사업을 통한 해외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대”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개선 전망 입력 : 2021.01.22 15:33[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2일 휴니드에 대해 방산사업과 우주항공전자 장비 관련 해외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라고 전했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니드는 전술통신장비 및 시스템으로 구성되는 방산사업과 우주항공전자 장비 관련 해외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라며 “차세대 군 종합전술정보 통신체계 TICN 사업(2016~2025년)의 주요 체계인 대용량 무선전송장치 HCTRS를 2016년 양산을 시작으로 현재 3차 양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3분기 기준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방산 62%, 해외 38%”라고 덧붙였다. 김동하 연구원은 “강세장에도 주가 약세가 지속된 주요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48% 줄어든 659억원, 영업적자 34억원의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그러나 지난해 9월부터 TICN 3차 양산 물량 공급으로 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여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 늘어난 1980억원, 영업이익은 7% 증가한 94억원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휴니드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4% 늘어난 2460억원, 영업이익은 46% 증가한 138억원으로 이익 증가세 지속이 예상된다”며 ”이는 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물량 확대와 기타 방산(무전기, 사격통제시스템, 차기 군위성통신체계 등) 매출 증가 등으로 해외사업 대비 수익성이 높은 방산사업 매출액이 전년대비 31% 증가하며 매출액 비중이 85%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해외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이는 항공정비(MRO) 사업, 프랑스 항공기부품 업체 라떼코르(LATECOERE)와 개발 중인 Li-Fi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기내 통신시스템 상용화, 미사일 시스템 업체인 영국의 MBDA社 및 KF-X에 3D 프린팅을 활용한 부품 납품 등 신사업 성장 가능성과 자체 개발한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휴니드의 주가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모멘텀, 올해 이익 증가세 지속, 2대 주주인 보잉과의 중장기 협업 확대 기대, 최근 항공우주 및 방산 업체들의 양호한 주가 등을 고려 시 약세 흐름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 장원수 기자 기자 jang7445@news2day.co.kr ]기사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122500179

01.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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